한국타이어, 대전시 무료급식소 후원…지역민 밀착 지원
뉴시스
2025.05.08 11:29
수정 : 2025.05.08 11:29기사원문
공유주방 '행복한집'에 1400여만원 상당 물품 기증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등이 참석했다. 한국타이어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에서 운영하는 행복한집에 1440만 원 상당의 4인용 식탁과 의자 등을 구입해 기증했다.
한국타이어는 관내 지역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전자제품과 공동 세탁소 설치 지원을 비롯해 소외계층 희망나눔 캠프, 난방용품 및 생활물품 지원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지역 소외계층의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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