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초보은상품권 부정 유통행위 일제단속 등
뉴시스
2025.05.08 14:11
수정 : 2025.05.08 14:11기사원문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8일까지 지역화폐 결초보은상품권 부정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8일 밝혔다.
부정유통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한국조폐공사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을 통해 의심거래 가맹점을 추출한다.
◇충북도·보은군, 9~23일 사회조사 진행
충북 보은군은 9~23일 ‘2025년 충청북도·보은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조사 내용은 총 15개 분야 59개 항목이다. 조사 결과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정책 수립·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보은군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주·가구원 중 표본으로 선정한 960가구가 조사 대상이다.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방식으로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jy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