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유령 허깨비 후보 불러낸 것은 김문수"

파이낸셜뉴스       2025.05.08 14:15   수정 : 2025.05.08 14: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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