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하이파이브' 개봉일 변경…5월30일 공개
뉴시스
2025.05.09 09:09
수정 : 2025.05.09 09:0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유아인이 출연한 영화 '하이파이브'가 이달 말 관객을 만난다. NEW는 이 작품을 다음 달 3일에 선보이려고 했다가 일정을 바꿔 이달 30일에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5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이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아인과 함께 이재인·안재홍·라미란·오정세·박진영 등이 출연하고, '과속스캔들'(2008) '써니'(2011) 등을 만든 강형철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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