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폐기물 공장서 불…25분 만에 초진
뉴스1
2025.05.09 10:23
수정 : 2025.05.09 10:23기사원문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9일 오전 9시17분쯤 인천 계양구 서운동 폐기물 공장에서 난 불이 약 25분 만에 잡혔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계양구가 재난 문자에서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 바란다"고 안내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