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닝·무인카페…북서울꿈의숲에 '정원문화힐링센터' 개소
뉴시스
2025.05.09 11:17
수정 : 2025.05.09 11:17기사원문
자연과 정원 체험하고 여가와 치유 경험
북서울꿈의숲은 생활권 녹지가 부족한 강북지역에 조성된 공원으로 과거 드림랜드였던 곳이다. 이용객의 다양한 수요에 따라 휴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원으로 서울시에서 3번째로 큰 대형공원이다.
정원문화힐링센터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북서울꿈의숲 아트센터 건물 1층에 마련됐으며, 문화와 정원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철수 서울시 북부공원여가센터 센터장은 "2009년 준공 후 16년이 지나 노후 된 시설을 이용 시민의 편의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재조성해 시민들의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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