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공공형 키즈카페 '드론체험 놀이터' 8월 개관
뉴스1
2025.05.09 12:40
수정 : 2025.05.09 12:40기사원문
(고흥=뉴스1) 김동수 기자 = 현재
전남 고흥군이 '실내 드론 체험 놀이터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군은 총 5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869㎡에 2층 규모 건물을 신축 중이다. 1층엔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놀이시설, 2층엔 드론 기초교육과 시뮬레이션 조정법을 익히고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은 8월 중 이곳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공공형 키즈카페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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