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성공 호주 총리 "학자금 대출 감축이 최우선 입법 순위"
뉴시스
2025.05.09 17:46
수정 : 2025.05.09 17:46기사원문
"베이비부머가 젊은층보다 많은 상황에서 세대간 형평성 매우 중요"
앨버니즈는 지난 3일 치러진 호주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는데, 이번 총선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젊은 유권자들보다 수적으로 우세했던 첫 선거였다.
치솟는 부동산 가격과 새로운 주택 건설 부족으로 인해 점점 더 많은 호주 젊은이들, 특히 학자금 대출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첫 내집 마련에서 겪는 어려움이 이번 총선의 주요 선거 이슈였다.
호주는 세대 간 형평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앨버니즈는 "세대 간 형평성은 그 자체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dbtpwl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