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가 젊은층보다 많은 상황에서 세대간 형평성 매우 중요"
치솟는 부동산 가격과 새로운 주택 건설 부족으로 인해 점점 더 많은 호주 젊은이들, 특히 학자금 대출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첫 내집 마련에서 겪는 어려움이 이번 총선의 주요 선거 이슈였다.
앨버니즈는 7월 말 의회가 재개되면 학자금 대출을 20% 감축하는 법안을 처음으로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는 세대 간 형평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앨버니즈는 "세대 간 형평성은 그 자체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