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의회, 체육으로 하나 되는 군민 소통 행보
뉴스1
2025.05.09 17:56
수정 : 2025.05.09 17:56기사원문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의회(의장 이재명)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충주에서 열리는 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진천군 선수단을 응원하는 등 군민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재명 의장을 비롯한 진천군의회 의원들은 출정식 당일 400여 선수들에게 힘찬 파이팅을 외치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명 의장은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하며 멋진 경기를 보여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진천군의회는 군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체육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진천군은 지난해 개최지로 63회 대회에서 사상 최고의 점수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군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체육 문화 정착을 위해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에 군정을 집중해 명품 체육 도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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