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보도육교 점검 중 7m 추락 근로자 병원 이송
뉴시스
2025.05.09 19:26
수정 : 2025.05.09 19:26기사원문
안전점검하던 용역 근로자…"경미한 부상으로 보여"
9일 금천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6분께 금천구 일대 보도육교에서 안전점검을 하던 용역 근로자 A씨가 약 7m 높이에서 추락했다.
구청 관계자는 "초기 진단상 경미한 부상으로 보이지만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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