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일본 라쿠텐 감독 출신 이마에와 코치 계약
뉴시스
2025.05.10 12:19
수정 : 2025.05.10 12:19기사원문
9월 말부터 타격·수비·주루 등 지도
삼성은 10일 "이마에 전 감독과 퀄리티 컨트롤(QC) 코치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마에 코치는 오는 9월 말까지 매달 10~15일 동안 삼성 야수들의 타격, 수비, 주루 등을 지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donotforget@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