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아들 찰리, US오픈 골프대회 지역 예선 탈락
뉴시스
2025.05.10 13:30
수정 : 2025.05.10 13:30기사원문
출전 선수 85명 중 공동 33위 그쳐
찰리는 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US오픈 골프 대회 지역 예선에서 3오버파 75타를 쳤다.
출전 선수 85명 중 공동 33위에 그친 찰리는 상위 5명에게 주는 최종 예선 진출권을 받지 못했다.
아버지 우즈는 19세였던 1995년 US오픈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우즈는 2라운드 도중 손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한편 올해 US오픈은 6월12일부터 나흘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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