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음식점 화재로 건물 전소…인명 피해 없어
뉴스1
2025.05.10 18:18
수정 : 2025.05.10 18:18기사원문
(익산=뉴스1) 임충식 기자 = 10일 오전 10시 4분께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24대와 인력 68명을 투입해 2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과 경찰은 음식물 조리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