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걸었다 혼쭐…NBA 스타, 목욕가운만 입고 32km 걸어
뉴시스
2025.05.11 01:30
수정 : 2025.05.11 01:30기사원문
9일(현지시각) AP 통신에 따르면, 폴 피어스는 지난 7일 FS1 방송에서 "셀틱스가 홈에서 2차전에서도 뉴욕 닉스에 진다면, 내일 맨발에 가운을 입고 걸어서 출근하겠다"고 선언했다. 당시 그는 셀틱스의 승리를 자신하며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셀틱스는 1차전과 마찬가지로 2차전에서도 20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91대 90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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