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김천에 '전기차 튜닝 안전센터' 구축…사업비 245억 투입
뉴스1
2025.05.11 14:43
수정 : 2025.05.11 14:43기사원문
(안동=뉴스1) 남승렬 기자 = 경북도는 11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내연기관차-전기차 전환 안전성 검증 기술개발 및 튜닝 승인 실증'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북도는 2028년까지 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김천 어모면 한국교통안전공단 내에 가칭 '전기차 튜닝 안전센터' 구축, 튜닝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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