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버스 낭떠러지로 굴러 21명 사망
뉴시스
2025.05.11 21:21
수정 : 2025.05.11 21:21기사원문
사고는 중부 산악지대인 수도 콜롬보 동쪽 140㎞ 지점의 코트말레읍 인근에서 이른 아침에 일어났다.
운전자는 부상했으며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인지 고장 탓인지 조사하고 있다.
버스는 관영 버스 회사에 속해 있다.
스리랑카는 산악 지역에서 교통 사고가 흔하다. 좁은 도로 외에 위험 운전 및 도로 낙후 등 요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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