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가지치기하던 작업자 2명 5m 아래로 추락…중경상
뉴스1
2025.05.12 07:47
수정 : 2025.05.12 07:47기사원문
(보성=뉴스1) 김동수 기자 = 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추락해 크게 다쳤다.
12일 전남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2분쯤 노동면 한 도로에서 전지작업 중인 A 씨(65)와 B 씨(70)가 지상 5m 높이의 고소작업차에서 떨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추락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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