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없어" 이세영, 악플러에 법적대응
파이낸셜뉴스
2025.05.12 15:56
수정 : 2025.05.12 15:56기사원문
"악성 게시물, 댓글 게시자 등 법적 조치"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세영 측이 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 및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세영 소속사 프레인TPC는 "소속 배우 이세영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자,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 게시자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합의를 위한 창구는 따로 열어두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세영은 1996년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했다. 이후 '대장금', '카이로스', '옷소매 붉은 끝동', 영화 '피끓는 청춘', '호텔 레이크'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MBC-TV '모텔 캘리포니아' 지강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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