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용 괴물 소총 제보까지"…이재명 후보 경남 유세장도 '초긴장'
뉴시스
2025.05.14 12:19
수정 : 2025.05.14 12:19기사원문
14일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오후1시50분부터 유세를 펼칠 장소인 경남 창원 상남분수광장에는 이 시각 현재 경찰과 경호 인력들이 현장 주위를 점검하며 테러 위협에 대비하고 있다.
상남동 분수 광장 위에는 메인 무대가 설치되어 있고 전광판에 방송될 영상과 음향 준비에 관계자들이 점검을 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 후보에 대한 테러 위협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테러 대응 TF와 테러 제보센터, 후보 안전실장을 두어, 후보에 대한 테러 위협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모으고 철저하게 대응해서 모든 시도를 무력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이 곳에서 집중유세를 마친 후 통영시 강구안과 경남 거제시에서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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