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 용인 수지한성아파트 신탁방식 재건축 MOU 체결
파이낸셜뉴스
2025.05.14 14:33
수정 : 2025.05.14 14:3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한토지신탁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한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토신에 따르면 수지한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용적률은 290% 기준으로 구역지정 고시가 완료됐다. 하지만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지방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120%까지 늘릴 수 있다. 여기에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이 될 경우 최대 360%까지 가능하다.
대토신은 수지한성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와 역세권 개발 및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용적률을 360%로 높이는 등 사업성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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