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부안 위도 어린이 항공캠프 행사…"헬기 직접 봐 신기"
뉴시스
2025.05.14 17:41
수정 : 2025.05.14 17:41기사원문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경찰청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전북 부안군 위도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찾아가 '항공 캠프(Aviation Camp)'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프로그램은 경찰·항공분야 직업 진로 소개 교육과 참수리 헬기 등의 경찰 장비 설명·체험 등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먼 하늘에 있는 헬기를 여기서 직접 보게 되니 너무 신기했다"며 "직업 소개와 체험행사를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매년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충한 전북청 항공대장은 "위도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찾아 미래의 꿈과 올바른 사회관을 심어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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