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美 법인, 회사·직원 집 앞에 새 둥지 설치
파이낸셜뉴스
2025.05.14 10:00
수정 : 2025.05.14 18:06기사원문
또 미국법인 임직원은 뉴저지주 북미 사옥에 조성된 폴리네이터 정원에 100여종의 토종 식물도 새롭게 심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천했다는 게 LG전자의 설명이다. 폴리네이터 정원은 벌, 나비 등 수분매개 곤충들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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