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중동 특수에서 소외, 주가 5% 급락
뉴스1
2025.05.15 06:46
수정 : 2025.05.15 06:46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가 인공지능(AI) 허브를 선언하면서 미국산 AI 전용 칩을 대거 구매할 것이라고 발표함에 따라 엔비디아와 AMD의 주가가 연일 급등하고 있으나 인텔은 랠리에서 소외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4.61% 급락한 21.52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938억달러로 집계돼 1000억달러 미만으로 떨어졌다.
미국 최대 반도체 업체인 인텔이 급락하자 엔비디아와 AMD의 랠리에도 반도체지수는 소폭(0.60%) 상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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