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여유롭게 즐기는 싱글몰트 경험 선사.. '슬로우 플레저'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2025.05.15 08:47
수정 : 2025.05.15 08: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디아지오코리아는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 싱글톤이 서울 곳곳에 위치한 바와 협업해 '슬로우 플레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싱글톤은 여름에 즐기기 좋은 프루티한 청사과 향을 품은 싱글몰트 위스키다. 스코틀랜드 최고의 싱글몰트 생산지로 알려진 스페이사이드 더프타운에서 생산된다.
우선 오는 16~6월27일까지 힐즈앤유로파, 바피망, 플라스틱뮤직바, 냐피 등 서울의 다양한 핫 플레이스에서 싱글톤의 대표 제품 '싱글톤 12년'과 '싱글톤 15년'으로 만든 스페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각 매장에선 개성 있는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7월16일까지 진행되는 '탭샵바' 프로모션은 탭샵바 도산대로점, 삼일빌딩점, 합정점 3개 지점에서 싱글톤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최고의 바텐더들의 특별한 싱글톤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게스트 바텐딩도 열린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싱글톤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싱글톤의 색다른 풍미를 천천히 즐겨보며 여유로움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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