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질환 건강관리 비결"…자생의료재단 '걷기행사'
뉴시스
2025.05.15 10:00
수정 : 2025.05.15 10:00기사원문
자생한방병원 11곳 임직원 280명 참여 2019년부터 7회째…참가자들 건강기원
이번 행사에는 서울·경기권 자생한방병원 11곳(강남·노원·목동·보라매·부천·분당·수원·안산·인천·일산·잠실)에서 척추·관절 질환 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은 환자를 비롯해 임직원 등 총 28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척추관리법인 걷기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성행하던 2019년부터 2022년을 제외하고 올해 7회째를 맞았다.
걷기대회 후에는 방송인 조영구 씨의 사회로 참가자 대상 노래자랑 무대가 열렸다. 이후 경품추첨 행사에서 자생한방병원 각 병원장들이 마련한 스마트 체중계, 종아리 마사지기, 자동 혈압계 등이 당첨자들에게 제공됐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웃음을 되찾은 참가자들과 이렇게 걷기 대회를 함께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자생한방병원은 앞으로도 참가자들이 건강한 내일을 걸어가실 수 있도록 언제나 곁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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