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 반딧불이 이벤트' 오는 20일부터 사전 예약
파이낸셜뉴스
2025.05.15 17:12
수정 : 2025.05.15 17:39기사원문
경기도 광주 화담숲이 제15회 반딧불이 이벤트를 내달 13일부터 22일까지(월요일 휴무) 총 9일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반딧불이 이벤트’는 초여름 화담숲을 대표하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잠시 도심을 벗어나 초여름 밤 숲속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반딧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반딧불이 보호를 위해 체험 가능한 인원을 하루 700명으로 제한해서다.
올해 사전 예약은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화담숲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운영 시간은 매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다. 티켓 가격은 1만1000원으로 36개월 이하 영·유아는 무료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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