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계엄 직후 추경호·나경원 등과 전화…경찰 통화 내역 확보
뉴시스
2025.05.15 20:38
수정 : 2025.05.15 20:38기사원문
15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단장 백동흠)은 윤 전 대통령의 통화내역을 확보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이 확보한 통화내역에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직후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에게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단 관계자는 "경찰이 '윤 전 대통령이 그때 당시 사용하던 휴대전화'의 통화내역을 통신 수사를 통해서 확보한 것"이라며" "비화폰 서버는 아직 확보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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