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 대표단 이스탄불서 회동…3년여만에 직접 대화
뉴스1
2025.05.16 19:09
수정 : 2025.05.16 19:26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표단이 1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회동했다. 양국 대표단의 직접 협상은 개전 직후인 지난 2022년 3월 이후 3년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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