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러시아 직접대화, 100분 만에 종료…루비오는 귀국길
뉴시스
2025.05.16 21:45
수정 : 2025.05.16 21:45기사원문
중재국 튀르키예 외무부가 밝힌 것으로 우크라와 러시아가 관련 기자회견을 할 것인지는 불확실하다. 우크라 대표단은 외무장관, 국방장관 및 대통령 비서실장 등 최고위 장관급인 반면 러시아는 차관급인 대통령 보좌관과 국방차관이 주도하고 있다.
러시아는 2022년 2월 24일 우크라를 전면 침공했다. 양국은 일주일 후부터 폴란드, 벨로루스 등에서 대면 회동을 가졌으나 최고위급 직접 대화는 침입 한 달 뒤인 3월 29일 이스탄불 대통령별궁에서 있었고 그것으로 끝이었다.
이날 양국 대화를 중재한 튀르키예의 하칸 피단 외무장관도 양국 대표단의 만남이 '기술적 차원'의 실무급 회동이라고 협상 현장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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