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18일, 일)…오후부터 맑음, 낮 최고 22~25도
뉴스1
2025.05.18 05:01
수정 : 2025.05.18 05:01기사원문
(부산 ·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18일 부산과 경남은 낮 최고기온이 22~25도 수준에서 머물며, 오후부터 맑아져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하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을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창원 24도, 김해·밀양 25도, 진주 24도, 거창 22도, 산청 23도, 통영 23도, 남해 24도로 전날보다 2~4도 낮아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내외로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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