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해치·트위티 애니메이션' 3주 만에 1700만 뷰 돌파

뉴스1       2025.05.18 11:16   수정 : 2025.05.18 11:16기사원문

해치x트위티의 숨바꼭질(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는 세계적 인기 캐릭터 '트위티'와 협업해 제작한 애니메이션 '해치와 트위티의 숨바꼭질'이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7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해치 리뉴얼 1주년을 맞아 글로벌 미디어 그룹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함께 제작한 2분 22초 분량의 무성 2D 애니메이션이다.

서울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두 캐릭터가 숨바꼭질을 하며 서울의 매력과 우수 정책을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콘텐츠는 지난달 1일 국내 카툰네트워크 TV 채널을 통해 방영한 데 이달 5일부터는 홍콩·대만·싱가포르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총 3800만 가구에 송출 중이다.


시는 공식 영어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 8개 외국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등에도 풀버전 영상을 게재했다.

서울시는 해치와 트위티의 협업 이미지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를 제작해 국내외 주요 행사에서 배포할 계획이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트위티와 해치의 협업은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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