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신영호, 더블린 국제 콩쿠르서 2위
파이낸셜뉴스
2025.05.19 14:36
수정 : 2025.05.19 14: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피아니스트 신영호가 아일랜드의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DIPC)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일 금호문화재단에 따르면 신영호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더블린 국립 콘서트홀에서 열린 결선 무대에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해 2위에 올랐다.
신영호는 상금으로 1만유로(약 1600만원)를 받았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