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개진 키보드·48g짜리 마우스… 혁신제품 대거 등장
파이낸셜뉴스
2025.05.19 21:14
수정 : 2025.05.19 21:14기사원문
에이수스 ROG 라인 신제품 공개
ROG 제피러스 G14는 14형에 무게는 1.4㎏, 두께는 1.6㎝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60을 장착해 작은 화면에서도 고성능 게임을 즐기려는 이용자를 겨냥했다.
가운데가 쪼개진 형태 디자인의 키보드 'ROG 팔카타(Falcata)'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 중 하나였다. 반으로 쪼개진 이 키보드는 제한된 공간에서도 사용자 이용패턴에 맞춰 키보드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2세대 HFX V2 마그네틱 스위치와 ROG 홀 효과 센서가 적용됐다. 클릭 지연시간은 유선 모드에서 1㎳, 무선 모드에서 3.5㎳의 초저지연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7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게이밍 마우스 '에이수스 ROG 하프 2 에이스'는 발로란트 프로게이머와 협업해 만든 이스포츠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무게가 48g에 불과해 제품을 들어올려도 마치 내부가 텅 빈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만큼 가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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