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20일, 화)…내륙 낮 30도까지 올라 더워
뉴스1
2025.05.20 05:02
수정 : 2025.05.20 05:02기사원문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20일 대전·충남은 새벽까지 북부내륙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최저기온은 15~19도, 최고기온은 23~32도다.
최고기온은 서산 23도, 태안 24도, 당진·홍성·보령 26도, 예산·서천 27도, 아산·청양 28도, 계룡 29도, 공주·논산·부여 30도, 천안 31도, 대전·금산 32도로 예상된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4~11m로 불고 물결은 0.5~2.5m로 높게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가 발표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예상 등급은 각각 '좋음'이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까지 올라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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