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그라인더 작업하던 보트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5.05.21 16:59   수정 : 2025.05.21 16:59기사원문

당진 수청동 보트 화재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21일 오전 10시 36분께 충남 당진 수청동의 한 도로 인근 공터에서 그라인더 작업 중이던 보트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보트안에 설치돼 있던 배터리가 소실되고 일부에 그을음이 생기는 등 1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기기 사용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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