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지역 이웃들에 따뜻한 한 끼 대접

파이낸셜뉴스       2025.05.21 18:38   수정 : 2025.05.21 18:38기사원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인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계층 대상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포함해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등 약 8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수육, 깻잎김치 등 음식을 직접 만들어 소외계층 400여명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를 대접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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