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온 박찬대 "부정선거 영화 관람, 윤석열의 망상“
뉴시스
2025.05.22 11:38
수정 : 2025.05.22 11:38기사원문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중견언론인모임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윤 전 대통령을 겨냥해 ‘망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김건희 여사에 대한 관련 의혹과 관련해 최근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사과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말”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분명한 수사가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최근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탈당한데 대해서는 “탈당의 모양은 취했으나 사실은 전술”이라며 “국민의 압력에 불가피하게 탈당했지만 진정성 있는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대선과 관련해서는 “이번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켰던 세력과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했던 집단 간의 싸움”이라며 “내란을 완전히 끝내고 위기를 극복하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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