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中 넷이즈 클라우드 뮤직과 저작권 협력
뉴시스
2025.05.22 17:37
수정 : 2025.05.22 17:37기사원문
RBW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을 넷이즈 클라우드 뮤직에 독점 제공한다. 마마무, 원어스, 원위, 퍼플키스 전곡을 비롯해 솔라, 문별의 솔로곡들이 이미 공개됐다.
넷이즈 클라우드 뮤직은 중국 내 월간 활성 사용자(MAU) 2억 명 이상을 보유한 플랫폼이다.
RBW 및 DSP미디어 등 자회사는 올해 3월 기준 약 8500개의 음악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IP)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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