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비프 버거 하루 먼저"…맥도날드, 신제품 사전 시식회 진행
뉴스1
2025.05.23 08:37
수정 : 2025.05.23 08:3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6월 4일 전국 매장에서 신제품 사전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신메뉴 비프 버거 제품을 출시 하루 전 먼저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시식회는 오는 6월 4일 하루 동안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 사전 시식회는 맛있는 버거를 만들기 위한 맥도날드의 노력을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Made For You'(메이드 포 유) 시스템과 '골드 스탠다드'(Golden Standard) 기준 등 최상의 맛과 품질의 버거를 만들고자 하는 맥도날드의 진심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메이드 포 유 시스템은 주문 즉시 제품을 만들기 시작해 고객들에게 가장 맛있고 따뜻한 상태의 버거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맥도날드의 조리 방식이다. 골드 스탠다드는 버거 제조 전 과정에 있어 준수해야 하는 맥도날드만의 글로벌 품질 기준을 의미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시식회는 맥도날드가 오랜 시간 쌓아온 맛과 품질에 대한 진정성을 고객 여러분께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품질과 서비스 전반에 걸친 노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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