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장마 앞두고 교통시설 특별점검
파이낸셜뉴스
2025.05.23 15:05
수정 : 2025.05.23 15:0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경찰청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교통안전시설물 특별점검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지자체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반은 다음달까지 신호기와 교통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 고정 상태와 노후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장마철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가 필수다. 도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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