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결혼 7개월만에 건강 문제 "긴급 수술했다"
뉴시스
2025.05.26 05:08
수정 : 2025.05.26 05:0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최근 결혼한 코미디언 조세호가 건강 문제로 수술을 받았다.
조세호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이 "안 와도 된다. 쉬라"고 하자 조세호는 "안 오면 제 자리에 더 큰 일이 생길까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오늘 벌칙으로 입수할 수도 있다"고 하자 조세호는 "(수술 부위에) 물이 들어가면 안 된다. 이 부분은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말했다.
딘딘은 "오늘 게임할 때 벌칙이나 이런 건 우리가 세호형 대신 해주겠다"고 했고, 제작진 역시 "건강 상태를 염두에 두고 진행하겠다"고 했다.
앞서 조세호는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도 수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조세호는 "염증약을 먹고 버티려고 했는데 재석이형이 병원에 빨리 가보라고 해서 갔다. 그리고 바로 수술했다"고 말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어린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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