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문수·MB 회동에 "여론조작·부정부패마저 끌어안아"
뉴시스
2025.05.27 15:49
수정 : 2025.05.27 15:4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7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오찬회동을 가진 데 대해 "여론조작·부정부패마저 끌어안은 극우 내란 후보"라고 비판했다.
박경미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극우내란 세력이 국정농단 세력, 구태정치 세력에 이어 여론조작·부정부패 세력까지 끌어안음으로써 김문수 후보를 심판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추가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내란 세력과의 단절을 요구하는 국민께 오히려 국정농단과 여론조작·부정부패로 얼룩진 과거와 끌어안은 극우내란 후보를 국민께서 단호히 심판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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