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오전 10시 4.51%… 하동군 7.72%로 가장 높아
뉴스1
2025.05.29 10:03
수정 : 2025.05.29 10:03기사원문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의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율이 29일 오전 10시 4.5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경남 전체 유권자 277만 6028명 중 12만528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4.5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하동군이 7.72%로 가장 높고, 창원시 성산구가 3.78%로 가장 낮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곳에서도 가능하다.
투표하러 갈 때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의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