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21호 송파캠퍼스 개관…"AI 전문 인력 양성"
뉴스1
2025.05.29 11:16
수정 : 2025.05.29 11:1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21호 송파캠퍼스를 새롭게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인공지능(AI) 분야 실무교육, 취업 연계 과정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난 2021년 영등포 캠퍼스를 시작으로 20개 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송파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번째로 청년인구가 많다. 올해 송파캠퍼스는 총 100명의 AI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추가로 AI 융합 과정을 개설해 50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 4개 캠퍼스를 추가로 조성해 1자치구별 1개 캠퍼스, 총 25개 캠퍼스를 모두 개관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올해 연말까지 모든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조성한다는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