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여의나루~마포역 열차 방화 추정 화재…승객 대피
뉴시스
2025.05.31 09:37
수정 : 2025.05.31 09:37기사원문
승객들 대피…초기 진화 마쳐 인명피해 아직 없어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마포역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승객들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1일 오전 8시47분께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마포역 구간 열차 내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방화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당국이 접수한 신고에는 열차 안에서 누군가 휘발성 물질을 뿌렸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화재는 초기 진화 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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