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농사 부산물 태우다가 화재…60대 연기흡입 사망
뉴시스
2025.06.02 09:02
수정 : 2025.06.02 09:02기사원문
2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 축사 관계인이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7대와 대원 등 50명을 투입해 30분만인 오후 3시5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주변에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중고 자재들이 타 3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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