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전 9시 10%…충남 10.2%
뉴스1
2025.06.03 09:10
수정 : 2025.06.03 09:10기사원문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9시 기준 대전과 충남 지역 투표율은 각각 10%, 10.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간 투표율보다 대전은 1.6%p, 충남은 2.1%p 높은 수치다.
지역별 투표율은 충남 태안군이 11.3%로 가장 높고, 서산시가 9.1%로 가장 낮다.
이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 또는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소지하고 지정된 투표소를 방문하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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