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투표율]대전 오전 9시 10%…충남 10.2%

뉴스1

입력 2025.06.03 09:10

수정 2025.06.03 09:10

선거 투표함./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선거 투표함./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9시 기준 대전과 충남 지역 투표율은 각각 10%, 10.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간 투표율보다 대전은 1.6%p, 충남은 2.1%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대전에선 오전 9시까지 유권자 124만 1882명 중 12만 4263명, 충남에선 183만9339명 중 18만 753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 투표율은 충남 태안군이 11.3%로 가장 높고, 서산시가 9.1%로 가장 낮다.


이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 또는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소지하고 지정된 투표소를 방문하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