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2025 여름 이구위크', 개최 하루 만에 거래액 150억 돌파
뉴스1
2025.06.06 09:19
수정 : 2025.06.06 09:19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29CM는 '2025 여름 이구위크'가 개최 24시간 만에 거래액 150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오전 11시에 서울 성수동에서 문을 연 오프라인 체험 팝업에는 평일임에도 첫날에만 22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번 팝업은 29CM 앱과 연계해 '취향 탐험대' 콘셉트로 총 296개 패션·뷰티·홈·푸드 브랜드가 참여했다.
브랜드 팬덤 고객을 위한 실시간 라이브 콘텐츠 '29라이브'의 경우 첫날 진행된 '던스트' 라이브 방송이 1시간 동안 누적 시청자 6만 명을 기록했다.
앞으로 남은 6일 동안 △8일 제너럴아이디어 △9일 파사드패턴에 이어 △10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11일 레이브 △12일 루에브르, 레고트 △13일 락피쉬웨더웨어와 론론 △14일 시야쥬 순으로 9개의 인기 브랜드가 라이브 특가를 선보인다.
29CM 관계자는 "남은 기간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요일별로 정해진 카테고리에서 특정 상품을 결제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카테고리 데이', 최대 72% 할인율로 29CM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이구딜' 등 다양한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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